스토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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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 위기 상황에 전쟁 고아 양육으로 사회안전망 및 부모 역할 감당

사회복지법인 우성나눔재단은 1951년 6.25한국전쟁 직후 가족을 잃은 전쟁 고아들과
가난과 배고품에 집을 나온 아동을 위해 고아원(현 아동양육시설)설립, 운영.(1951년~1977년)

1970년대 탁아소 설치 운영으로 가정의 빈자리 보완

1970년대 산업화에 따른 빈곤ㆍ소외계층 어린이를 위한 탁아소 설치 및 운영

1978년 부터 보육시설 설치 운영사업 실시

광주어린이집, 즐거운 어린이집을 설치 운영하여 영유아 전담 어린이집으로서 아동의 발달단계에 맞는 참보육 역할을 감당해 오고 있음.(1978년~현재)

2000년대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복지사업 실시

2000년대 이후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복지사업을 실시하고
현재는 보성군노인복지관, 장성군노인복지관, 꿈나무사회복지관, 서빛마루시니어센터, 곡성지역자활센터,
보성시니어클럽, 미평종합사회복지관, 다함께돌봄센터(일곡), 함평군노인복지관 운영.(2008 ~ 현재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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